글 밑에 뜨는 플래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글과 관계있는 동영상이라 생각했었는데 그냥 광고군요.
별로 흥미있고 재밌어 보이는 광고는 아니고 회사에서 남자와 여자가 사장 같은 사람한테 뛰어갔더니 NC소프트가 윈도우즈 서버를 사용한다는 신문 기사가 뜨는 MS 윈도우즈 서버 광고입니다.
(광고가 이렇게 있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외국인이 NCsoft를 알아서 이런 광고가 먹힐까 하는 생각에 눌러봤죠. (아래 링크입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server/compare/default.mspx
홈페이지엔 케이스 스터디 두번째에 뜹니다. 링크를 눌러 봤더니 동영상도 있군요. 그런데 재밌게도 동영상 중간에 일본 동영상이 나옵니다.
이런.. 본사에서 한국어 모르는 사람이 편집했나봅니다. 미쿸인 보기에는 한국어랑 일본어랑 똑같이 보이나보죠? 좀 어이가 없군요.
혹시 케이스 스터디에도 이상한 글 써놓지 않았을까 해서 케이스 스터디 자료까지 받아서 봤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자료는 그냥 광고군요. 약간 보니까 NCsoft가 설립 초기부터 MS플랫폼을 썼을 뿐만 아니라 지금 서버는 1000대 정도에 40테라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동시에 40만명이 접속한다고 하네요.
정말 어마어마하죠. 이쯤되면 MS가 광고 할 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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