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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이미지에 글자를 자동으로 합성해주는 상당히 재미있는 사이트이다.

아래 이미지는 모두 이미지 패러디 사이트에서 만든것들.

http://imageparo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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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

Computer/Internet 2008/01/20 20:09

태초에 검색엔진은 매우 좋지 않았다. 야후, 알타비스타가 하는 짓이라곤 입력된 키워드에 더 많은, 매우 많고 많은 결과를 나열해주는 것뿐이었다. '나는 네 키워드에 관련된 1000000000개의 문서를 찾았으니 너 스스로가 그 안에서 결과를 찾으라'였다.

그래서 그때부터 검색 습관은 검색 엔진의 결과가 간략하게 보여주는 웹 페이지의 제목과 키워드가 들어있는 짤막한 문장, 문단을 읽고 그곳에 내가 찾는 정보가 들어있을지를 추측하여 클릭할지 말지를 판단하는 것이었다. 그 10000000개의 웹페이지를 전부 열어보는 것은 절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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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래로, 그분이 오시어서 나는 너희가 원하는 것을 안다 하시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손수 검색 랭킹 1위에 올려놓으시었다.

하지만 아직도 알타비스타의 '뭘 검색하던지 100000000개의 결과를 내놓았던 시절'이 익숙했던지, 나는 그분을 믿지 못하고 항상 타이틀과 간략한 문단을 보고 그분의 말씀을 의심하는 우를 범하였다.

그렇게 100개의 검색 결과를 살펴보고, 왠지 이곳에 정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몇 개를 눌러보지만 내가 찾는 정보가 나오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결국 다시 맨 위로 올라가 첫번째와 두번째 검색 결과를 클릭하면 거의 항상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아직 믿음이 부족한 것일까, 하지만 그분은 여전히 첫번째 검색 결과에 성은을 내려주신다.



50달러가 넘으면 자동으로 발송되는 구글 애드센스 PIN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약 2주정도 걸린 것 같군요.

그런데 편지에서도 구글의 스타일이 묻어나는듯 합니다.

더 이상 심플할 수 없는 디자인과 ALL-TEXT 그리고 초경량.

디카가 없어서 사진은 첨부 못합니다.

20분께 티스토리로 초대장을 드립니다.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매일 밤 초대장을 보내겠습니다.

되도록 다른 블로그와 중복 신청 하는 일은 없도록 해주세요.

(답글이 안달린 분들은 중복 신청 하신 분들입니다.)

파이어폭스를 처음 써보면서 느낀게 검색이 정말 편하다는 점이었다. 익스플로러 검색 창처럼 화면을 가리지도 않을 뿐더러, 무엇보다 가장 좋은 기능은 하이라이트 기능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익스플로러에서 파이어폭스처럼 검색할 수 있는 Inline Search라는 무료 플러그인을 발견하였다.

Inline Search의 검색 창은 파이어폭스와 완전히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게다가 한글도 지원하기 때문에 한글 익스플로러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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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ine Search는 무료이며 아래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다.

http://www.ieforge.com/InlineSearch/HomePage

며칠전 매니안닷컴에서 진행하는 KT 와이브로 모뎀 무료 + 1개월 무료 + 2개월 1G무료 이벤트를 신청했는데 오늘 모뎀이 왔습니다. 개통일을 오늘로 했거든요.

하지만 개통일을 보니 8월 30일로 되어있더군요. 뭐 몇백원 차이 안나니까 봐주죠. 이벤트에서 공지된대로 이번달은 실사용일 요금(약 700원 정도)을 내고 익월인 9월엔 무제한 무료, 그리고 10월과 11월은 1G무료가 됩니다.

모뎀은 아래 사진과 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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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포장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manian.paran.com/board/view.asp?bid=A060201&no=136352&page=1

초소형 크기라고 써놨지만 실제 크기는 큰 USB메모리 만합니다. 저기 사진의 밑에 금색부분이 USB에 꽂는 부분입니다. 대략 크기가 짐작이 되시죠? 일반적인 노트북용 무선마우스 리시버보다 큽니다.

KT도 부담스러운 크기에 미안했는지 목에 걸고다니라고 줄까지 주는군요. 뭐 포장이나 내용물 구성은 고급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지하철에서 이렇게 큰 모뎀을 장착하고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한감이 있을 것 같군요.

집에서 노트북에 와이브로 접속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접속해보니 신호가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절반도 안됐죠. 속도를 측정했는데 아래 그림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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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m/h이상의 속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이동성을 따져본다면 그다지 나쁜 속도는 아니지만 기존 무선랜과 속도차이가 너무 심하군요. 가격도 네스팟에 비해 몇천원이나 더 비싸죠. 게다가 현재 무제한 요금제는 프로모션 요금제이기 때문에 내년엔 사라지게 됩니다.

노트북에 연결하고 몇분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겨우 KT 와이브로 사이트 돌아다니고 속도측정하고 바로 모뎀을 뽑았는데 사용량이 4메가로 나오더군요. 슬림 요금제 기본 제공량이 1기가니까 하루에 약 30메가를 사용할 수 있다면 몇 분만에 하루 사용량의 10%이상을 사용한 셈입니다.

이것 저것 뒤지다 요금제 조회/변경 메뉴를 찾고 있었는데 KT사이트가 워낙 복잡한지라 찾기 힘들더군요. 아이디도 통합아이디로 가입해야 겨우 로그인되고 그럽니다.

와이브로 요금제나 부가서비스 신청 및 변경은 와이브로 사이트가 아닌 KT 사이버고객센터에서만 가능합니다.
http://www.kt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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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요금제 변경을 눌러보면 재밌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요금제가 종량제인 탓에 무턱대고 쓰면 몇십, 몇백만원까지도 나올 수 있는게 바로 와이브로죠. 때문에 요금 한도를 정할 수도 있으며, 슬림 요금제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1기가 한도에 다다르면 SMS나 메일로 통보해주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를 위해 컨텐츠를 최적화를 해야겠다면 방문자 현황이나 인기 있는 페이지, 유입 키워드들을 분석하는게 바람직한 일이겠죠.

Google Analytics는 바로 그러한 용도의 트래픽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기본적으로 방문자수와 페이지뷰를 그래프로 표시해주는 기능을 비롯해서
 
방문자가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어느 인터넷 회선을 이용하고 있는지 등 방문자에 대한 정보와

트래픽 소스 - 어느 링크를 타고 들어왔는지, 검색엔진에서 유입되었다면 검색 키워드는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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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웹사이트의 어느 컨텐츠가 가장 인기있는지, 방문자가 사이트에 머문 '체류 시간' 같은 매우 상세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국산인 다음 웹인사이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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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alytics는 비교적 상세한 정보를 보여주지만 다음 웹인사이드에 비해서는 업데이트 간격이 느립니다.

따라서 Google Analytics는 전체적인 트래픽 현황을 분석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반면 다음 웹인사이드는 한시간에 한번씩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거의 실시간으로 트래픽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도 Google Analytics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별히 Google Analytics의 상세한 기능이 필요없는 블로거라면 다음 웹인사이드도 적절합니다. 저도 Google Analytics는 많이 사용하는 편이 아닙니다.

위 두 프로그램은 보통 광고 게시자가 아닌 광고주를 위한 트래픽 분석용 프로그램인데 ClickAider는 철저히 광고 게시자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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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Aider는 애드센스나 기타 회사의 광고 프로그램에서 클릭된 광고 통계를 내줍니다. 마찬가지로 일별 클릭 현황을 그래프로 표시하는 기능이 있으며 어느 페이지에서 클릭을 했는지, 어떤 IP에서 클릭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광고를 클릭한 사람의 IP를 보여주는 기능은 약관을 철칙처럼 지켜야 하는 애드센스에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개 물건을 갖다놓고 판매하는게 일반적인 쇼핑몰들의 방식이죠.

하지만 One A Day(원어데이)에서는 하루에 단 한가지 물건만 팝니다.

게다가 지난 물건은 살 수도 없습니다.

원어데이의 메인화면에는 오늘 판매하는 물건의 사진과 이름, 가격과 남은 시간, 그리고 당장 눌러달라고 말하는 것 같은 'BUY ONE'버튼이 나와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판매하다보니 하루에 한번은 꼭 들리게 만듭니다.

오늘 올라온 물건은 '콘에어 스팀청소기'라는 물건인데 판매가격이 37,400원으로 시중 판매가의 절반 가까이 되는 가격에 팔고 있습니다. 지난 물건들은 팔지 않기때문에 가격정보를 공개하지 않은것 같은데, 며칠새 쭉 보니 - 정확한 가격은 알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 대체적으로 저렴하게 판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 이 쇼핑몰의 '하루에 한가지만 판다'는 슬로건에는 여러 숨은 전략이 있을 것입니다. 우선 살펴본 바로는 지난 물건들에 대해 상품평을 쓸 수 없습니다. 보통 쇼핑몰에서는 회원들이 상품평을 쓸 수 있게해서 예비 구매자들이 상품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만 여기서는 어짜피 안팔 물건이라 그런지 상품평도 못쓰게 막아놨습니다.

물건이 주문 하자마자 바로 오는것도 아니고, 며칠후에 (최소한 하루 후에) 물건을 받은 사람이 물건이 좋은지 나쁜지를 평가할 수 없다는건, 그다지 좋지 않은 물건을 팔기엔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안좋은 물건이 왔다고 해도 어짜피 더 이상 팔수도 없긴 하지만, 쇼핑몰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트릴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원어데이에는 상품평을 막아 놓은 그럴 듯한 이유가 있군요.

원어데이 메인화면의 남은 시간 카운터는 BUY ONE버튼을 누르도록 자극합니다. 며칠간 이 사이트를 들어가 보면서 당장은 필요없는 물건인데 사고싶다는 생각이 든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이 지나면 이 가격엔 살 수 없다는 생각때문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판매리포트를 보면 구매자 성별, 연령, 시간대별, 지역별 리포트가 나옵니다. 다른 쇼핑몰에서는 볼 수 없는 흥미로운 광경이죠. 게다가 Buy버튼을 누르고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구매 스피드'는 마치 쇼핑을 게임이라도 하는 것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아무튼 원어데이는 새로운 형태의 재미있는 쇼핑몰입니다. 저는 비록 돈이 없어 이런 유혹에 굴하지 않지만, 상품에 대해 보는것도 꽤나 즐겁군요.

http://www.oneaday.co.kr/

구글이 또 새로운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Google Image Labeler (beta)

http://images.google.com/imagelabeler/

과연 이번에는 무슨 서비스일까요??

설명을 보니, 구글 이미지 검색의 향상을 위해 이미지에 레이블을 붙이는 작업입니다. 모든 것을 컴퓨터가 자동으로 하도록 하는 구글이지만 이것만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 서비스는 사람의 노동력을 이용하는 군요.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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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하늘, 새, 활강, 군함조?? 이런 단어들이 떠오르겠죠.

구글은 참여자들에게 이런 사진을 보여주고 키워드를 입력하게 합니다. sky, bird, soaring같은 키워드를 말이죠. 이미지를 검색할 때 이런 유저가 입력한 키워드 들을 활용하겠다는 의미 입니다.

대신 저 사진을 보고 '쓰나미'가 떠오르는 취향이 독특한 사람들을 대비해서 두명이 짝을 이루어서 작업을 하는데요, 둘이 같은 단어를 입력해야 키워드로 등록이 됩니다.

그냥하면 단순 노동에 지나지 않는 일거리에 좀 더 재미를 주고 싶었는지, 매치되는 단어를 입력하면 포인트를 줍니다.만약 복잡한 단어로 묘사를 하면 포인트를 높게 주고요. 홈페이지의 오른쪽에 보면 랭킹이 나옵니다. 물론 랭킹이 높고 포인트가 많아봤자 득되는건 없습니다. 아쉽게도 이 부분은 도움말에서 명확하게 밝히고 있네요.

'What are these points for? Can I redeem them for anything? They're intended to help identify contributions from participants. But they're not redeemable.'

과연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지 궁금해서 직접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작업은 마치 게임처럼 진행되는데요, 2분 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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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분동안 280점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을 하면서 확실히 별 실효성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는 막 0초가 됐을때 캡쳐한 스크린샷입니다. 매치되는 단어를 하나라도 입력하면 Images labeled so far: 부분에 등록되고 포인트를 얻습니다.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첫번째 사진은 분명 미사일 발사 차량 사진입니다. 그래서 저는 missile이라는 키워드를 입력했는데 제 짝은 못맞추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막 입력을 했죠. truck, forest, tree, tress를 입력하다보니 trees가 입력되어서 저렇게 등록됐습니다.

두번째 그림을 볼까요?? 잘 안보이긴 하지만 컴퓨터를 좀 괴롭혀 본 사람이면 많이 봤을 방열판 사진입니다. 역시 제 짝은 heatsink를 입력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건 pass했습니다. (pass기능은 확실히 게임이라고 느끼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렇게 조금은 전문적인 사진을 보여주면 모르는 사람은 맞출수가 없습니다. 짝중에 한명이 모르면 등록이 안되니까요. 그렇다고 게임이니까 포인트를 얻겠다고 미사일 사진과는 좀 거리가 먼 '나무'를 입력하면 과연 구글이 의도한대로 구글 이미지 검색에 향상을 가져다 줄까요?

게다가 회사 한번 인수하는데 3조씩 쓰는 갑부 회사가 이런 노동에 아무 댓가도 지불하지 않는다면 몇명이나 참여할지 의문입니다.

아마 당나귀(eDonkey2000)가 나온지 오래되서 인지 모르겠지만 가장 World-Wide하게 사용되는 P2P프로그램이 아닐까 합니다. 오픈소스기 때문에 여러 클론들 - eMule, 프루나 - 이 나오기도 했죠.

하지만 다운속도가 빠른편은 아니죠.

많은 사람들이 업/다운속도나 커넥션등을 가지고 최적화를 하지만 사실 별 차이는 없고, 중요한 것은 Low ID와 High ID입니다. Low ID는 방화벽(혹은 공유기)을 통해 서버에 접속했을 때 부여받게 되는 ID인데요, Low ID로 접속을 하게되면 다운 속도가 느립니다. High ID로 접속해야 다운로드 속도가 정직하게 나오죠. 다른 것 조절해봤자 자신이 Low ID면 High ID만큼 속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뮬 통계를 보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Low ID로 접속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이 컴퓨터에 접속된 189명의 클라이언트 중에 32.8%가 Low I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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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Low ID를 High ID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죠. 이뮬(eMule)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프루나는 안써봤지만 이뮬 클론인 만큼 비슷한 기능이 있을 것입니다.

우선, 자신이 Low ID로 접속되었는지 확인하려면 서버에서 오른쪽 My Info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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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를 보면 High ID로 표시가 되죠? High ID에서는 다운로드 속도가 정직합니다만, Low ID일 경우에는 포트포워딩을 해줘야 합니다.

옵션에서 커넥션 항목을 열면 클라이언트 포트 그룹이 보입니다. 여기에 적혀있는 TCP, UDP포트를 방화벽이나 공유기 옵션에서 포워딩 시켜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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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끝났으면 Test ports버튼을 눌러서 접속되는지 확인합니다. 두 포트 다 정상으로 나오면 High ID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니안닷컴에서는 KT와이브로 모뎀 무료증정 및 3개월 무료이용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8월 30일까지 가입하면

첫달 무제한 무료,
둘째달 1기가 무료
셋째달 1기가 무료에

이렇게 3개월 사용 후 바로 해지해도 모뎀을 회수하지 않는다고 한다.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하면 된다.

http://manian.paran.com/board/view.asp?bid=A000101&no=779


8월 말까지 신청하면 되니, 개강기간을 맞춰서 적절히 신청하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