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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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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합니다...

1. 먼저, 의심이 가는 친구를 삭제합니다. 이때 친구 아이디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2. 친구를 다시 추가합니다. (다시 추가한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추가 요청 메시지가 가지는 않습니다.)

3. 친구의 대화명이 뜨면 친구가 당신을 차단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만약 대화명이 뜨지않고 이름만 뜬다면 상대방은 당신을 차단한 것입니다. 또는 아얘 당신을 삭제했을 수도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상대방이 차단하거나 삭제했다면 다시 추가할 때 대화명이 뜨지 않습니다.


20대의 53.1%

Social and Media 2008/05/07 23:04

중간고사가 끝난 후, 학과 익명 게시판에는 중간고사에서 컨닝을 목격한 학생의 글이 올라왔다.

 제목 이번 중간고사에 컨닝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글내용 2008.05.06 20:15:01    
 
이번 중간고사에서 교수님 눈을 피해
학생들이 서로의 답안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교수님께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아직도 고민되네요 

왠지 대학 시험을 처음 본듯한 새내기의 말투가 묻어나오는 글이긴 하지만 교수님께 그 사실을 알려야 할지, 말지를 고민하는 모습에서 새삼, 나는 왜 그런 고민조차 하지 못하고 불평 불만만 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 무수히 달릴 '개념 글'과 범인들의 자숙의 글들을 기대하였으나, 다음날 달린 한 리플에선 단순히 컨닝을 옹호하는 것을 떠나 글쓴이도 너무 정직하게 살려고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제목 [Re] 글쓴분을 위해서 한마디!!
  글내용 2008.05.07 12:35:13    
  
글쓴분의 억울한 심정은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분위기라 해야할까요?

글쓴분이 교수님께 가서 말을 한다고해서 뭐가 크게 바뀔까요?

잘못하다가 글쓴분의 이미지에 먹칠 할 경우가 생길 수 있을뿐

이제와서 특별한 방도는 없지 싶습니다.

외국에서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사회 어딜가더라도 컨닝하고

어려운 일은 요리조리 빠져나가려는 얌체,

남들이 열심히 해 놓은 것을 쉽게 얻어가려는 얌체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고발하실건가요?

제가 권하고 싶은건 너무 정직하게 살려고하지 마시고~

글쓴분께서도 어느정도 자신의 이익을 찾아 챙길수 있는 영민함을 기르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꼭 고발을 하시고 싶다면 그 친구를 고발하는게 아니라

교수님께 시험 감독을 제대로 해주십사 부탁을 하세요.

그게 더 나을 것 같네요.


20대, 아무도 정의를 외치지 않을때 정의를 외쳐야 하는 그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젊음과 패기라는 특권을 가진 그들이,

부정을 보고도 고치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부조리에 편승하려고만 하다니...
 
결코 이번 총선과 대선의 결과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스플로러의 마우스 오른쪽 버튼 팝업 메뉴 처럼 탐색기에도 '새 창 열기'를 할 수 있다.

아래 레지스트리 파일을 다운받아 등록한 뒤, 탐색기가 열려있다면 F5를 눌러서 확인할 수 있다.



매우 오랜시간 Visual Studio를 켜놓고 쓰다보면 가끔 Search in files를 하면 검색이 안되고 (단순히 파일에서 문자열을 찾지 못하는게 아니라 아얘 파일조차 열 생각을 안합니다.) 아래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No files were found to look in. Find was stopped in progress.

이건 Visual Studio의 버그라고 하더군요. 아주 어이없게도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Ctrl + Scroll Lock을 누르는 것입니다. 버그가 발생했을 때, VIsual Studio안에서 Ctrl + Scroll Lock을 누르고, 찾기를 다시 한번 해보면 아주 정상적으로 찾기가 수행됩니다.

다른 곳에서도 이 버그가 컨트롤 + 스크롤 락으로 해결된다는 것에 대해 매우 어이없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http://vidmar.net/weblog/archive/2007/04/17/Strangest-error-No-files-were-found-to-look-in.-Find.aspx


C++ STL의 string을 이용해서 구현한 replace all 함수입니다.

마지막 두줄의 assert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함수엔 문자열이 재귀적으로 치환되는 문제가 없습니다.

#include 
#include 
#include 

using namespace std;

string replaceAll(const string &str, const string &pattern, const string &replace)
{
	string result = str;
	string::size_type pos = 0;
	string::size_type offset = 0;

	while((pos = result.find(pattern, offset)) != string::npos)
	{
		result.replace(result.begin() + pos, result.begin() + pos + pattern.size(), replace);
		offset = pos + replace.size();
	}

	return result;
}

int main()
{
	assert(replaceAll("abcdefg", "bc", "de") == "adedefg");
	assert(replaceAll("abc\nabc\nabc", "\n", "") == "abcabcabc");
	assert(replaceAll("aaabbbaaa", "aaa", "1") == "1bbb1");
	assert(replaceAll("ababab ababab", "ab", "1") == "111 111");
	assert(replaceAll("abcdefg", "gf", "de") == "abcdefg");
	assert(replaceAll("aaa", "a", "aa") == "aaaaaa");
	assert(replaceAll("11aa11aa", "1", "11") == "1111aa1111aa");

	return 0;
}


MS에서 만든 윈도우 XP 테마인 로얄 느와르 (Royal Noir)입니다.

원래 Royal (윈도우 미디어 센터 에디션의 테마 프로젝트) 개발 중에 같이 만들어졌는데, 디자이너가 보기에 색감이 적절하지 않아서 나오지 않았다가, 누군가에 의해 유출된 테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법:

다음 경로에 압축을 풉니다. “C:\windows\resources\themes\royale noir”
luna.msstyles를 더블 클릭합니다.
화면 배색에서 Noir를 선택합니다.

Url Resolver클래스는 아래와 같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경로를 절대경로로 변환
상위 경로로 이동
Base URL 구하기

상대경로를 절대경로로 변환하는 기능에 북마크, 쿼리는 고려하지 않았으며, 일반적인 경우에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참고자료:
URL Relative Syntax and Base URLs - http://www.tcpipguide.com/free/t_URLRelativeSyntaxandBaseURLs-3.htm

URL 상대경로의 처리 - http://ljh131.tistory.com/6

	public class UrlResolver
	{
		public static string GetBaseUrl(string url)
		{
			string baseUrl = url.Substring(0, url.LastIndexOf('/') + 1);

			return baseUrl;
		}

		// return false if base url is root reached
		public static bool GoUpOnePath(string baseUrl, out string newBaseUrl)
		{
			// 루트인지 체크 ('/' 개수가 3개이하면 중단)
			int searchIndex = 0;
			int count = 0;
			int currentIndex = 0;

			while (true)
			{
				currentIndex = baseUrl.IndexOf('/', searchIndex);

				if (currentIndex != -1)
					count++;
				else
					break;

				searchIndex = currentIndex + 1;
			}

			if (count <= 3)
			{
				newBaseUrl = baseUrl;

				return false;
			}

			// go up one
			int secondOfLastSlashIndex = baseUrl.LastIndexOf('/', baseUrl.Length - 2);
			newBaseUrl = baseUrl.Substring(0, secondOfLastSlashIndex + 1);

			return true;
		}

		/*
		 * based on http://www.tcpipguide.com/free/t_URLRelativeSyntaxandBaseURLs-3.htm
		 * this function NOT include bookmark, query and new scheme url
		 */
		public static string GetAbsoluteUrl(string baseUrl, string relativeUrl)
		{
			// baseurl의 마지막은 반드시 /임
			Debug.Assert(baseUrl.LastIndexOf('/') == baseUrl.Length - 1);

			string[] relativePaths = { "//", "/", "./", "../", ".." };
			bool resolveRelativePath = false;

			do
			{
				resolveRelativePath = false;

				foreach (string relativePath in relativePaths)
				{
					if (relativeUrl.IndexOf(relativePath) == 0)
					{
						resolveRelativePath = true;

						switch (relativePath)
						{
							case "//":	// 호스트 네임 지정
								baseUrl = "http://";
								break;

							case "/":	// 루트 지정
								while (GoUpOnePath(baseUrl, out baseUrl))
									;
								break;

							case "./":	// 현재 디렉토리. 무시
								break;

							case "../":	// 한단계 아래 디렉토리로 감. (더 이상 갈 수 없을때는 진행하지 않음.)
								GoUpOnePath(baseUrl, out baseUrl);
								break;

							case "..":	// 한단계 아래 디렉토리로 감. (../와 같음)
								GoUpOnePath(baseUrl, out baseUrl);
								break;
						}

						// remove relative path from url
						relativeUrl = relativeUrl.Substring(relativePath.Length);

						// reset loop
						break;
					}
				}
			} while (resolveRelativePath);

			return baseUrl + relativeUrl;
		}
	}


이미지에 글자를 자동으로 합성해주는 상당히 재미있는 사이트이다.

아래 이미지는 모두 이미지 패러디 사이트에서 만든것들.

http://imageparo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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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를 위한, 프로그래머의 폰트.

이름도 무려

Consolas Font Pack for Microsoft Visual Studio 2005

입니다.

Consolas, 11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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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깔끔하고 미려한 Consolas폰트를 보자면 그동안 돋움체의 압박을 어떻게 감당해왔는지 의문입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11pt이지만 10pt가 가장 적절하더군요. 그럼 Consolas를 달고 즐겁게 코딩 해봅시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22e69ae4-7e40-4807-8a86-b3d36fab68d3&displaylang=en

아마 Win32API를 배울때 두번째로 배우는 가장 기본적인 MessageBox함수는 모달 다이얼로그이긴 하지만 타이머와 함께 사용하면 더 이상 모달이 아닌게 됩니다.

타이머 내에서 MessageBox를 호출하면 이전 메시지박스가 있던지 없던지에 상관없이 무조건 뜹니다. 즉 메시지박스가 수도없이 뜨게 되죠. 이를 막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타이머를 일시 중지 시키는 겁니다. 물론 프로그램 로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타이머일때만 사용가능하겠죠. 그게 아니라면 프로그램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적절한 방법을 고안해야죠.

private DialogResult SafeMessageBox(string text, string caption, MessageBoxButtons buttons)
{
	DialogResult result;

	if(changeCycleTimer.Enabled)
	{
		changeCycleTimer.Stop();

		result = MessageBox.Show(text, caption, buttons);

		changeCycleTimer.Start();
	}
	else
	{
		result = MessageBox.Show(text, caption, buttons);
	}

	return result;
}


듀얼 및 멀티 모니터를 위한 다중 바탕화면 관리 프로그램 Multi Wallpaper Manager를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전환하였습니다.

라이센스는 GPLv3이며 구글 코드에서 호스팅합니다.

http://code.google.com/p/multiwallpaper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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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고등학생이었을때는 한창 대입에 논술을 반영한다고 하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학원에서도 논술 연습을 하는 등 그 열풍이 꽤나 있었다. 그땐 논술에 가장 좋은 것은 신문 사설을 보는것이라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그랬는지 집에서도 부모님이 매일 신문을 갖다주면서 사설을 읽으라고 하셨다.

그때나 지금이나 사설은 정치, 사회 문제를 다루는 섹션이었다. 안그래도 지루한 내용인데 가뜩이나 그런것에 관심도 없었던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얼마나 읽기가 싫었을까. 대충 눈으로 글씨 모양만 확인하고 바로 덮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 이후 조중동으로 엮여진 언론을 가장한 정치 세력의 실재를 알게된 후, 신문을 읽으면서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항상 의심을 하면서 읽는 습관이 생겼다. 심지어 정치나 사회 기사는 본문 내용만으로 이 신문사가 조중동인지 아닌지 맞추는 놀이 아닌 놀이도 했다.

결코 한국 신문들은 멍한 정신 상태에서 읽으면 안된다. 언론 정치 세력들은 요즘 - 2MB와 삼성시대 - 들어 그 권력을 힘껏 휘두르고 있다. 그리고 우매한 국민들 - 2MB를 뽑은 - 은 조중동 기자들의 맛깔스러운 글 장난에 마약처럼 취해 놀아나고 있다.

아래의 '몸과 마음을 바쳐 삼성에 충성을 다할 것을 이건희 앞에서 굳게 다짐한 조선일보 기자의 사설'을 보면, 글의 서두에서는 삼성 특검 수사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나열함으로써 마치 조선일보가 정직한 언론인 척 가장 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31/2008013101645.html
 
허나 마지막 부분에서는 '삼성을 위해서나 우리 경제를 위해서나 불행한 일이 될 것이다.'라며 '삼성이 망하면 한국 경제가 망한다'고 믿는 한국인들 특유의 노예 근성과 거지 근성 - 우리는 삼성같은 구세주 기업이 있어야 겨우 입에 풀칠할 수 있는 나약한 존재야 - 을 한껏 자극시키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

사설의 마지막은 더욱 가관이다. '특검도 실속도 없이 요란하게 압수수색을 벌여 기업에 지나친 부담을 줄 게 아니라 외과수술을 하듯 정확하게 환부(患部)를 도려내는 수사 기량을 보여줘야 한다.' 라는 왠지 화려한 듯 하지만 껍데기 밖엔 없는 이 문장에, 최소한의 도덕적 양심과 정상적인 사고능력을 지닌 사람이라면 삼성의 부도덕한 불법적 악행은 요란한 정도가 아닌 삼성을 갈아 엎는 수준의 압수 수색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테니 절대 고개를 끄덕이는 행위 따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조중동이 끊임없이 쓰레기같은 글자 모음 따위를 '배설' 하는 와중에도 언론의 양심을 지킨 신문사와 정의를 지키는 민주 시민이 있었으니 그들은 삼성의 더러운 광고가 끊긴 한겨레에 격려 광고를 싣고 있었다.

http://iandyou.egloos.com/136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