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5/15 파이썬 os.system()에 따옴표가 여러개 들어갈 경우 버그
- 2008/05/09 네이트온 누가 차단했는지 알아내는 방법
- 2008/05/07 20대의 53.1% (2)
파이썬 os.system()에 따옴표가 여러개 들어갈 경우 명령어가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데, 이것은 파이썬의 문제가 아니라 윈도우의 문제이다.
다음과 같이 따옴표를 하나 더 넣으면 해결할 수 있다.
result = os.system('""pythonbugtest.exe" "test"')
인용:
다음과 같이 따옴표를 하나 더 넣으면 해결할 수 있다.
result = os.system('""pythonbugtest.exe" "test"')
인용:
yup, but unfortunately, it's a bug at the windows level, not in Python. from what원문: http://www.velocityreviews.com/forums/t350422-bug-in-ossystem.html
I can tell, the problem is that cmd.exe cannot parse the command string it's given
by the C-level system() call.
possible workarounds:
1. get rid of the quotes around the command name:
result = os.system('pythonbugtest.exe "test"')
2. add an extra quote (!) before the quoted command name:
result = os.system('""pythonbugtest.exe" "test"')
3. use os.spawn or the subprocess module instead.
아주 간단합니다...
1. 먼저, 의심이 가는 친구를 삭제합니다. 이때 친구 아이디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2. 친구를 다시 추가합니다. (다시 추가한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추가 요청 메시지가 가지는 않습니다.)
3. 친구의 대화명이 뜨면 친구가 당신을 차단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만약 대화명이 뜨지않고 이름만 뜬다면 상대방은 당신을 차단한 것입니다. 또는 아얘 당신을 삭제했을 수도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상대방이 차단하거나 삭제했다면 다시 추가할 때 대화명이 뜨지 않습니다.
1. 먼저, 의심이 가는 친구를 삭제합니다. 이때 친구 아이디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2. 친구를 다시 추가합니다. (다시 추가한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추가 요청 메시지가 가지는 않습니다.)
3. 친구의 대화명이 뜨면 친구가 당신을 차단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만약 대화명이 뜨지않고 이름만 뜬다면 상대방은 당신을 차단한 것입니다. 또는 아얘 당신을 삭제했을 수도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상대방이 차단하거나 삭제했다면 다시 추가할 때 대화명이 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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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끝난 후, 학과 익명 게시판에는 중간고사에서 컨닝을 목격한 학생의 글이 올라왔다.
제목 이번 중간고사에 컨닝하는 사람을 봤습니다.왠지 대학 시험을 처음 본듯한 새내기의 말투가 묻어나오는 글이긴 하지만 교수님께 그 사실을 알려야 할지, 말지를 고민하는 모습에서 새삼, 나는 왜 그런 고민조차 하지 못하고 불평 불만만 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글내용 2008.05.06 20:15:01
이번 중간고사에서 교수님 눈을 피해
학생들이 서로의 답안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교수님께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아직도 고민되네요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 무수히 달릴 '개념 글'과 범인들의 자숙의 글들을 기대하였으나, 다음날 달린 한 리플에선 단순히 컨닝을 옹호하는 것을 떠나 글쓴이도 너무 정직하게 살려고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제목 [Re] 글쓴분을 위해서 한마디!!
글내용 2008.05.07 12:35:13
글쓴분의 억울한 심정은 이해를 합니다.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분위기라 해야할까요?
글쓴분이 교수님께 가서 말을 한다고해서 뭐가 크게 바뀔까요?
잘못하다가 글쓴분의 이미지에 먹칠 할 경우가 생길 수 있을뿐
이제와서 특별한 방도는 없지 싶습니다.
외국에서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사회 어딜가더라도 컨닝하고
어려운 일은 요리조리 빠져나가려는 얌체,
남들이 열심히 해 놓은 것을 쉽게 얻어가려는 얌체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고발하실건가요?
제가 권하고 싶은건 너무 정직하게 살려고하지 마시고~
글쓴분께서도 어느정도 자신의 이익을 찾아 챙길수 있는 영민함을 기르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꼭 고발을 하시고 싶다면 그 친구를 고발하는게 아니라
교수님께 시험 감독을 제대로 해주십사 부탁을 하세요.
그게 더 나을 것 같네요.
20대, 아무도 정의를 외치지 않을때 정의를 외쳐야 하는 그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젊음과 패기라는 특권을 가진 그들이,
부정을 보고도 고치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부조리에 편승하려고만 하다니...
결코 이번 총선과 대선의 결과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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