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라이프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게임이 테러리스트 들의 훈련으로 사용된다는 뉴스가 있네요. 실제로 세컨드 라이프에는 세명의 지하드 테러리스트와 두 엘리트 테러집단이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Inside al-Qa'ida라는 책의 저자 Rohan Gunaratna는 테러 연습을 실제 세계에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세컨드 라이프에서 리허설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theinquirer.net/?article=41361
실제로 어떻게 훈련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911테러때 테러범이 MS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로 연습했다는 것과 유사한 소식입니다.
Inside al-Qa'ida라는 책의 저자 Rohan Gunaratna는 테러 연습을 실제 세계에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세컨드 라이프에서 리허설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theinquirer.net/?article=41361
실제로 어떻게 훈련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911테러때 테러범이 MS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로 연습했다는 것과 유사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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